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설립목적 그대로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포천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과 친목도모를 위한 단체”라며 “항상 물심양면으로 포천신문사를 도와주신 취재발전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유럽발 경제악화로 국내외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사업을 하시는 우리 취재발전위원들은 이런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면서 “아울러 포천신문이 바른 뉴스를 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정관 제6조(위원 및 위원구성)를 개정하고 정원을 20명에서 25명으로 확대했으며, 남녀 부총무직을 추가로 신설해 김동옥 위원과 연민숙 위원을 새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