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30도를 훨씬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18홀 라운딩을 끝내는 것을 보니 골프회 회원들의 체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다”며 “오는 9월 19일 개최되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완수 골프회 부회장은 “오늘 라운딩 후 회원들의 스코어표를 보니 포천신문 골프회 회원들의 실력이 갈수록 향상됐다”며 “특히 회원들과 함께 라운딩 하며 친목을 다져준 게스트 세 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이수복 회원(운영위원회 고문)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박서영 회원(주부명예기자단 고문), 여성우승 김희정 회원(주부명예기자), 메달리스트 김원길 경기진행위원장(운영위원), 롱게스트 임대섭 회원(운영위원장), 니어리스트 안병호 총무(자문위원)이 각각 차지해 부상과 트로피를 받았다.
특히 이날 라운딩에서는 안병호 총무가 가든 코스 9번홀(파4)에서 이글을 잡아 포천힐스컨트리클럽으로부터 ‘이글 확인서’를 받았으며, 회원들로부터 축하의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