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평생학습센터(중앙.소흘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5일 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7월 평생학습 체험교실로 ‘핸드페인팅(나만의 우산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 평생학습과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사를 따라 직접 우산에 페인팅을 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우산을 만들며 모두가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제공해 학습하는 시민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이에 따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성공적인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학습 체험교실은 분야별 체험을 통해 학습자 자신에게 맞는 학습유형을 파악하고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1회 중앙평생학습센터와 소흘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edu.pcs21.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5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해 리본아트를 이용한 ‘카네이션 만들기’ , 5월에는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냅킨아트(시계 및 다용도꽂이 만들기)’, 6월에는 향기와 관련된 강의와 함께 ‘허브스프레이 만들기(근육관절스프레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