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모든 회원이 포천신문을 구독하고 있을 정도로 우리 신문을 아끼고 결속력 있는 단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고 “지부별로 회의를 활성화 해 포천이 밝고 투명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열어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것에 감사드리고 포천신문사 문화센터를 회의 장소로 이용하게 됐는데 포천신문사 발전을 위해 좋은 안건이 나오는 회의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김형용 성심석재 대표가 이사로 선출됐고, 건강상의 이유로 최영호 총무가 총무직을 사퇴해 황치관 이사가 총무직을 이어받았다.
노인명예기자단 임원들은 오는 9월 19일 열리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으며, 각 지부별로 노인명예기자들의 참가를 적극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미술전시회’는 효율적인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