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아침 서장원 포천시장이 간담회를 가지기 위해 영중면을 찾았다. 영중면 소재 식당에서 진행된 조찬간담회에는 이학수 영중면장, 김동호 파출소장, 이병국 우체국장, 강태선 주민자치위원장, 박경우 노인분회장을 비롯한 영중면 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서 시장은 간담회에서 신임 이학수 영중면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학수 면장은 주민과의 소통행정으로 밝고 명랑한 영중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박경우 노인회장은 서 시장에게 “그 동안 영중면과 포천시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민의를 반영한 시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강태선 주민자치위원장은 “이학수 면장과 함께 영중면이 어느 지역보다 화합하고 단결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서 시장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속에서 포천시도 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학교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