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내 마음의 풍금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9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들꽃처럼 순수하고 향기로운 커피처럼 부드러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하리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나이를 먹어가고 바람 불어 꽃잎이 떨어져도 마음속에서는 음악이 흐르고 아름다운 언어가 흐르고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여유를 갖고 살고 싶다 어쩜 물거품처럼 허무 할 런지도 모른다 그냥 아무렇지 않은 듯 미소 지으며
희우 박혜자 / 시인, 수필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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