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농산문도매시장법인 강서청과(주)(공동대표 최국태, 장윤정)는 지난 7일 포천시 관인지역 노인회 및 출하 생산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점심식사’ 봉사활동을 펼쳤다.
관인 숯골마을 전통음식 체험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날 봉사는 강서청과(주) 장윤정 대표이사와 최국태 공동대표이사, 관인농협 박재경 조합장, 서수원 전무, 송영호 경제상무 등 당사 임직원 및 가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철판 삼겹살과 후식으로는 더위를 식혀줄 수박, 참외 등 과일과 음료수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관인농협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강사청과(주) 과채경매사 김인범 부장의 ‘시설채소(파프리카) 재배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기도 했다. 이어 오후3시부터는 한탄강 래프팅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행사 관계자는 “이렇게 물 좋은 포천에서 즐거운 봉사도 하고, 좋은 경험을 하고 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점심식사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