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지난 6월 29일 조경화.조원용 교수 초청 음악회 공연에서 주부명예기자들이 주축이 된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합창단이 창단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멋진 데뷔무대를 가져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면서 “성공한 사람이 되려면 봉사하고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 점에서 보면 우리 주부명예기자단이야말로 성공시대를 여는 대표적인 단체”라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다 단비가 내려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어 다행이지만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와 건강관리에 유의하자”며 “휴가계획도 잘 세워 재충전으로 올 여름 잘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제9대 단장 및 임원진 선출,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합창단 활성화, 11월 8일 일일찻집 행사 준비 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신규 위촉자 증가에 따른 정원 확대를 위한 정관개정안을 협의하고 오는 12일 정기회의시 의결하기로 했다.
한편, 12일 개최되는 주부명예기자단 정기회의에서는 박문영 서울교육연수원 강사(포천신문 자문위원)이 ‘세대간 원활한 소통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