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통합방위협의회(위원장 이학수)는 지난 4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병영체험은 완벽한 전투태세로 국토방위와 지역안보를 책임지는 1기갑여단(여단장 김정천)에서 이학수 영중면장, 김용수 영중119안전센터장, 박경환 영중예비군면대장, 강태일 영중체육회장, 김명원 생활안전위원장, 최경자 새마을부녀자협의회장, 정춘옥 영중여성의용소방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부대소개 및 장비탑승 등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영중면 통합방위협의회는 철통같은 국토방위 및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해 준 1기갑 예하 군부대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군장병에게 인기가 높고 사용이 편리한 핫 누들(라면 조리기) 10대를 전달했다.
이학수 면장은 “그 동안 수해복구 및 구제역 대민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 지역 군부대와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