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음악회에는 4인조 첼로그룹인 ‘KNUA 첼로 콰르텟’이 출연해 ,Gabriel’s Oboe(넬라판타지아), 탱고음악인 Por una Caveza(여인의 향기 ost 중), Poppe-polonaise(냉정과 열정사이 ost 중) 등 귀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선보여 400여명의 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시청을 방문한 내방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낮 12시 20분부터 30분동안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하며, 지난 8일을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까지 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 양주시지부 주관으로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료 음악공연을 통해 직원들에게는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줘 일상생활속의 활력 충전으로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고, 청사 내방객들에게는 다소 경직된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의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