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상훈)은 지난 5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제9회 포천학생예능(음악)경연대회’ 행사를 가졌다.
포천교육지원청 손상훈 교육장은 대회사에서 “예능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배움 실천 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잠재적 재능을 발견해 표현할 수 있는 기회로 각자의 재능을 발표하는 기회 제공뿐 아니라 재능 발현을 통한 자긍심 함양과 문화적 향기를 누릴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던 이번 대회는 합창, 관악합주 및 독주, 현악합주, 리코더독주 및 합주 등 940여명의 학생들이 조화로운 선율을 만들어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대회 관계자는 “예능대회에서 자신이 주인공으로서 만들어가는 음악회를 통해 문화적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다듬는 시간으로 수상과 관계없이 서로 즐거워하며, 예술적 향기를 나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