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주부명예기자 50명을 대표해 항상 앞장서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참여해주신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최근 임원들의 노력으로 영중면, 신북면 등 인원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적인 분 12명으로부터 주부명예기자 수락을 받아 14일 새로 위촉하게 돼 이제 주부명예기자단이 명실상부한 조직을 갖추게 됐다”고 전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포천신문사 문화센터가 개관해 센터 운영위원회가 발족한데 이어 포천신문 음악회도 발족돼 포천신문사가 문화예술 분야에 활발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 같다”며 “7개 단체 중에서도 주부명예기자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포천신문사 문화센터를 활용한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 개최,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회원 모집 신청, 6월 정기회의 특강 강사 선정, 포천신문산악회 6월 정기산행(6월 23일 운악산) 참가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