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5월 23일 C&M 우리케이블TV(대표 박희국)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가기로 했다.
경복대 남양주캠퍼스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복대 전지용 총장, 장문학 대외협력 부총장을 비롯한 디자인학부 교수가 참석했고, C&M 우리케이블TV에서는 박희국 대표와 정영주 보도제작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시종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상호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산학협력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에는 학술정보교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활동, 재학생의 현장실습 협조에 관한 사항이 주안점을 이루고 있다.
2002년, 경기북부지역 중계유선방송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탄생한 우리케이블TV는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케이블TV로써 멀티미디어 시대를 여는 뉴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어, 현장실무형 인재양성을 지향하는 경복대학교와 영상미디어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