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그린농업대학생에 풍수해 보험제도 홍보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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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그린농업대학 교육대상자에게 풍수해로부터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풍수해보험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전체 보험료의 55~86%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개인은 14~45%만 부담하는 정책보험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적은 비용으로 실질적 복구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가입 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이며 주택소유자 및 세입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피해보상은 상품별로 70~90%까지 복구비가 지급된다. 시는 올해 주택 및 온실 등 1,100세대 가입을 목표로 읍면동사무소, 마을회관 등을 방문, 가입을 적극 권장함으로써 풍수해에 대한 복구능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풍수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수막 게첨하고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풍수해 보험가입률 제고와 정책보험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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