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배부 1위 박정현 임성현 선수 차지
청민 이윤형 선생 기념 제31회 포천 청민배 테니스대회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4년 10월 21일
‘제31회 포천 청민배 테니스대회’가 지난 17일 포천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국민생활체육포천시테니스연합회(회장 고영일)가 주최한 이날 경기는 총72개팀이 금배부(20팀), 은배부(20팀), 동배부(32팀)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이날 경기는 2인1조(복식) 예선리그 순위결정 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고영일 회장은 "포천 체육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평생을 바쳐온 청민 이윤형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한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금배부 ▶1위: 박정현(포천)/임성래(마홀) ▶2위: 남동우(내촌)/한정백(지도자연합회) ▶공동 3위: 박성찬(지도자연합회)/최진청(지도자연합회), 박세희(지도자연합회)/이성진(마홀). △은배부 ▶1위: 박흥룡(한내)/고정의(한내) ▶2위: 이상규(마홀)/황도영(마홀) ▶공동3위: 고순성(마홀)/이운형(마홀), 한상숙(솔뫼)/김남수(솔뫼). △동배부 ▶1위: 김남영(명성)/황이구(명성) ▶2위: 박종성(마홀)/김준우(마홀) ▶공동3위: 김정희(한내)/김한길(한내), 장진철(이동)/황미진(이동).
한편 대회관계자에 따르면 ?테니스장 시설이 협소해 대회를 대진대학교 등에서 분산 개최하는 등 어려움이 많다”며 “생활체육으로서 테니스 동호인의 증가와 내년 반월산성배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유치에 발맞춰 코트의 증설 및 신규테니스장 건설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 등 필요한 부분은 이미 확보된 상태다"고 밝히고 부지확보 등 포천시의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4년 10월 2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