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4월 13일 포천문화원 2층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 공모전 1/4분기 당선작 시상식’을 입상자와 문화원 수강생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만구 원장은 인사말에서 “평소 고마움을 느꼈던 사제 간, 가족 간, 혹은 친구에게 편지를 보냄으로써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 공모전에 우리지역 외에 전국 각 지역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예의 장원은 강원도 박은희님의 ‘엄마!’, 차상에는 부산시 김홍표님의 ‘대한민국 자식으로 자라거라’가 차지했으며, 차하는 부산시 이도영님, 장기웅님, 특선은 경상남도 한수남님, 서울시 이탁연님, 노용선님, 경기도 장혜정님, 이정식님, 입선에는 충청북도 박순철님, 서울시 이상희님, 경기도 최정자님, 정은영님, 김희경님, 다정상에 경기도 김동희님, 양경숙님 등 총 16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부득이 거리관계상 근거리에 거주하는 수상자를 모시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기념품 및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에서 협찬한 농산물상품권이 증정되었다.
포천문화원은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 공모전을 매분기별로 연중공모하고 있으며, 이번의 장원 및 차상작은 ‘포천문화사랑’ 봄호 책자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사항은 포천문화원(☎031-532-5015, 5055, FAX 536-1020, 홈페이지:http://www.pcmh.or.kr, e-mail:kgpc1986@yahoo.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