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예술의전당은 4월 7일(토) 대극장에서 피아니스트 올레그 폴리안스키의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올레그 폴리안스키는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크리스찬 페라 & 피에르 바르비제트 기념 국제듀오콩쿠르’, ‘월드 피아노 콩쿠르’ 등과 같은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을 했고 ‘모스크바 솔리스츠’, ‘모스크바 심포니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국립교향악단’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함께한 다양한 실내악 연주로써 명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퀄른 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2011년 서울음악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이봉기의 협연으로 한층 성숙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과 평단의 높은 평가와 기대를 받으며 거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폴리안스키의 뛰어난 연주를 통해 4월의 낭만적인 주말을 만끽 해봐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