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은평구 시티투어버스 타고 '봄 나들이'
2개 도시 주요 관광지 체험가능, 4월부터 매주 주말 정기적으로 운영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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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4월부터 여행바우처 선정자, 청소년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양주·은평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와 인근도시인 은평구와의 연계관광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써 두 도시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편리하게 2개 도시의 주요관광지를 투어버스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셈이다.
4월부터 매주 주말에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이 관광상품은 토요일은 구파발역 출발 일요일은 양주역에서 출발하며 천년고찰인 진관사를 둘러보고 양주시의 일영허브랜드, 장흥아트파크, 송암스페이스센터 등의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단체는 20인 이상이면 원하는 코스와 체험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고, 가격 또한 저렴해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게 했다. 올해 여행바우처 선정자들은 바우처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5일제 수업 전면 시행으로 토요일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좋은 관광상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주시와 은평구는 오는 5월 12일~13일에 개최되는 ‘제1회 북한산 아웃도어 페스티벌’ 기간에도 은평구와 연계관광을 할 수 있는 특별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티투어버스 이용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031-8082-5313) 및 코레일투어(1544-4590)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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