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청년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4일 직동1리 경로당에서 '사랑의 효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소흘읍청년회는 매월 첫 째주 수요일 관내의 경로당을 찾아 회원들이 직접 만든 짜장면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준비했으며, 이날 직동1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점심으로 대접했다.
이진형 청년회 회장은 “회원들의 회비로 준비한 짜장면 한 그릇으로 지역내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넉넉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소흘읍청년회는 지난 3월에는 소흘읍사무소 강당에서 이범 교육평론가를 초빙해 300여 명의 중·고생 및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중·고생 대학입시정보 제공 및 공부법 강의'를 개최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