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골키퍼’ 문소리, 트위터로 깜짝결혼 발표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얼짱 골키퍼’로 꼽히는 여자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문소리(22)가 깜짝 결혼발표를 했다.
문소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월의 신부가 됩니다. 5월 26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웨딩홀 1층 리셉션홀, 참석해주셔서 축하해주고 축복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문소리는 결혼 소식을 알리자마자 많은 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그는 “주변에서 많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예비 남편과는 꽤 오래 만난 사이라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 남편은 축구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소속인 문소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참가해 동메달을 따내며 ‘얼짱 골키퍼’로 유명세를 탔다.
문소리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은 “와, 대박!” “축하드려요” “진짜 결혼해요?” “어린 나이에 결혼하네요~” “남편 궁금해요” “축구도 사랑도 열심히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