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3월 22일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58차 월례회의 및 정기 라운딩을 개최했다.
올들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포천신문 골프회 최경식 회장, 김완수 부회장, 김창숙 여성부회장, 김원길 경기진행위원장, 김대열 감사, 안병호 총무, 임대섭, 이수복, 하동홍, 최두열, 이상창, 박서영, 이효정, 이연자, 김희정, 김찬미 회원과 최기종 취재발전위원(이동 전주제일갈비 대표), 임재학 운영위원(그린골프클럽 대표), 정진성 운영위원(대성모델라인 대표) 등 게스트 3명을 포함해 5개팀 20명이 참가했다.
이번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포천신문골프회 창립 이후 사상 최초로 여성회원인 이효정 회원(주부명예기자단장)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김희정(주부명예기자), 여성우승 이연자 회원(취재발전위원), 메달리스트 이수복(운영위원회 고문), 롱게스트 임대섭 회원(200m, 운영위원장), 니어리스트 김대열 감사(취재발전위원장)이 각각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라운딩 결과를 보니 포천신문골프회는 우먼파워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면서 “회원들의 골프실력이 해를 거듭할수록 향상되면서 골프회도 더욱 활성화되는 것 같다. 동호회 발전이 7개 단체와 포천신문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비가 온다는 기상예보가 있었지만 비도 안오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아주 좋은 날씨였고, 회원 모두 아무런 사고 없이 라운딩을 마치게 되어 다행이었다”며 “특히 회원들이 세 분의 게스트와 함께 필드를 돌면서 친목을 다지게 되어 유익한 라운딩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포천신문 골프회는 5개팀 20명이 참가해 매월 세 번째 목요일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다음 라운딩은 4월 19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