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복합비료와 효소와의 만남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2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칭찬은 작은 배려이고 정성이고 씨앗이며 작은 불꽃입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크게 자랍니다.
칭찬하려는 순간 우리의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내가 한 칭찬 한 마디가 상대방의 가슴에 씨앗이되어 어떻게 자랄지 아무도 모릅니다.
좋은말 따듯한 말 한 마디는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 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입니다.
진정한 칭찬은? 기쁨의 향기를 복돋아주는 복합비료와 같은 효소입니다.
희우 박혜자 / 시인, 수필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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