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고향 동두천, 관광자원 브랜딩화 나서
팝 문화 스토리텔링 홍보책자 배부하고 각종 모바일 이용해 알릴 예정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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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15일부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류열풍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명소발굴과 K-POP의 발원지임을 재조명하여 브랜딩하고자 동두천 스토리텔링 책자(CD포함)를 배부,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이번 발간된 팝-문화 스토리텔링 책자는 경기도(관광과)에서 시군의 유·무형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한 관광마케팅 시범사업의 성과로 팝(POP)음악과 관련된 추억과 생활상의 이야기를 수록했다. 한국 대중음악의 시원지인 미8군 부대를 중심으로 활약한 한국 록의 대부와 기라성 같은 10명의 음악인(신중현, 현미, 장미화, 윤항기, 조갑출 등)들의 경험담과 현재까지 고장을 지키고 있는 상인들의 이야기, 동두천의 옛날과 오늘을 홍보책자에 담았다.
이홍보책자는 민원실 및 공공시설, 유관기관, 단체장에게 350부 넘게 배부되었고 각종 모바일 등 홍보매체를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향후, 시는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K-POP전시관, 특성화 예술공간조성 K-POP테마거리조성 사업 등 기반조성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동두천 락페스티발과 함께 팝 문화의 명성을 되찾아 다양한 뮤지션 및 관광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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