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2동(동장 박상정)주민센터는 지난 3월 7일부터 동두천시에서 거주는 하고 있으나 인근 시·군으로 직장 및 사업장을 두고 출·퇴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주소이전’을 돕기 위해 관내에 소재한 동두천중앙역 내 ‘365 언제나 민원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6~9시까지 야간 전입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야간 전입신고창구 개설로 평소 동두천시로 주소이전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근무시간에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분들을 위해 퇴근 후 전철역(동두천중앙역)에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이날 동두천시는 시 인구가 10만이 넘을 때 시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동두천 중앙역에서 '동두천사랑 주소이전' 안내를 위한 켐페인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 동두천시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