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5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6개팀 20명의 선수단을 격려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우리시 선수들의 강화훈련을 독려하고 선수들의 사기를 양양키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마음의 부담을 갖지 말고 마무리 훈련을 하라”고 당부하고, “선수는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경력을 쌓는 것이다”며 승리해서 돌아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포천시에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16명으로 △역도 ▶이우성(105kg)선수 △육상 ▶이돈재(400mH), 안혁준(창던지기), 강신해(마라톤), 강혜민(400mH, 800m)선수 △배드민턴 ▶차윤숙(단체전)선수 △태권도 ▶조익래(반탐급)선수 △보디빌딩 ▶전칠성선수 △배드민턴 ▶임미선(포천고 1년), 박희정(포천고 1년), 최아름(포천고 1년), 홍수정(포천고 1년), 이현진(포천고 2년), 이정민(포천고 2년), 이안나(포천고 2년), 최해민(포천고 3년)선수이다. 제85회 전국체육대회는 청주종합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충북 청주시 일원에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간의 열전으로 개최됐다. 또 선수 및 임원 3만여명이 참가하는 이번대회는 1개의 시범종목을 포함해 총41개의 종목이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