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관내 기업의 판로마련을 위해 기업SOS지원단 특수시책으로 관내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월부터 월례조회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관내 우수제품 설명회를 개최해 관내 우수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직자들에게 관내 제품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2일 첫 스타트를 끊은 업체는 광적면에서 PE관을 생산하는 코스모PNF㈜로 2011년 12월 28일자로 이중벽관 및 다중벽관에 대한 KS인증 획득하고, 나선형 고강도 합성수지관 등 7건에 대한 특허가 등록, 콘크리트맨홀과 지수단관의 결합구조 등 3건에 대한 실용실안등록을 하는 등 생산제품에 대한 인증을 받은 업체이다.
동일 부지내 데크, 펜스 등 친환경 합성목재를 생산하는 엠브라더㈜를 함께 경영하고 있으며, 앰브라더㈜는 재활용 목합재 바닥관, 펜스, 부속자재에 대한 ISO 인증(품질경영시스템 및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서)을 받았으며, 펜스, 학교, 생태공원, 둘레길, 등산로, 자전거용 도로 등 다방면으로 풍부한 시공경험이 있다.
시 관계자는 “월례조회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관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홍보를 시작으로 공직자의 인식제고를 통해 각종 관급공사 설계와 물품구매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어, 관내 기업들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