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골쌀’ G마크 획득으로 우수성 입증
양주연합미곡종합처리장, 친환경 농산물로 신뢰 높여
이소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9일
|  | | | ↑↑ 양주골쌀을 들고있는 현삼식 양주시장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는 ‘양주골쌀’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양주연합미곡종합처리장(대표 이진회)은 2010년에 전국농협브랜드 평가에서 1위를 했고 지난해 10월에는 농산물이력추적관리 및 농산물 우수관리시설(GAP)로서 인증받은 후에 G마크 사용 승인을 받아 양주골쌀의 우수성이 입증된 것이다.
또한 양주시, 의정부시, 동두천시에 소재한 각급 학교에 친환경 농산물로서 학교급식으로 공급하고 있어 더욱 값지다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미곡종합처리장은 우수 품종에 대해 계약재배를 하고 집진시설, 자동포장기 등 우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쌀 품질관리대장으로 생산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진회 대표는 “2010년 RPC 품질평가 전국 1위와 지난해 GAP인증에 이어 이번에 G마크 인증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농가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연합미곡종합처리장은 양주시 7개 농협이 1996년 공동투자해 설립했고, 대지 8,802㎡, 건물 3,887㎡, 건조능력 6,670톤, 가공능력 6,000톤을 갖추고 있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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