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2월 23일 포천 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57차 월례회의 및 정기 라운딩을 개최했다.
동절기 휴면기를 끝내고 2012년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날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포천신문 골프회 최경식 회장, 장재수 고문, 김완수 부회장, 안병호 총무, 김원길 경기진행위원장, 김대열 감사, 임대섭, 이수복, 하동홍, 최두열, 이상창, 한효수, 박서영, 이효정, 이연자, 김희정, 김찬미 회원과 강대민 대원천막공사 대표, 인스월드 원종화 대표 등 게스트 2명을 포함해 5개팀 20명이 참가했다.
이번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최두열 회원(포천신문사 전무이사)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이수복(운영위원회 고문), 여성우승 이연자 회원(취재발전위원), 메달리스트 김대열 감사(취재발전위원장), 롱게스트 하동홍 회원(200m, 운영위원회 총무), 니어리스트 이효정 회원(주부명예기자단장)이 각각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최경식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천신문 골프회를 이끌어주시기로 결심한 것에 감사 드린다”며 “포천신문 골프회는 가장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포천신문사 동호회로서 화합과 결속력이 남다르다. 올해도 회원간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명품 동호회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직 겨울의 끝자락이어서 많은 걱정을 했는데 오늘 날씨가 포근해 새해 첫 라운딩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다”며 “지난해처럼 올해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원해 주신다면 전국에서 제일 가는 골프 동호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하동홍 운영위원회 총무, 한효수 시민기자단 기획이사, 권외숙 취재발전위원 등 3명이 신규 회원으로 포천신문 골프회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