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 3개월 된 동두천 2교 ‘붕괴’… 인명피해 無
하중 무게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아찔 사고' … 해당 시공사에 전면 재공사 요청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5일
15일 오전 6시께 보산동 미2사단 후문 쪽 동두천 2교 ‘보행자 전용 다리(폭 2.5m· 길이 57m)’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보행자 전용 다리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붕괴된 보행자 전용도로는 기존 동두천 2교 교량 옆 난간에 붙이는 시공으로 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1월 완공됐으나 불과 3개 월만에 무너진 것이다.
시는 기존 교량의 난간이 전용도로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함께 붕괴된 것으로 보고 시공사를 불러 전면 철거한 뒤 재시공할 계획이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