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삼식 양주시장은 2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2월중 월례조회를 참석 긍정적인 사고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현 시장은 훈시에서 청사 에너지절약으로 성과를 낸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일본 경영의 신인 마쓰시다 고노스케의 직원채용 면접 일화를 들면서 ”성과를 내도 나 혼자 잘났다 생각하지 않고 같이 있던 상사, 동료 등이 함께 있었기에 이뤄낼 수 있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관내 성공한 기업인들과 대화를 예로 들며 “운이 좋아서 주변에 좋은 사람을 만나 기업을 키워낼 수 있었다는 얘기를 듣는다”며, “금년에 할 일이 많다. 각자 맡은 임무가 중요하니, 모든 800여 공직자들은 양주시와 모두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즐거운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금일을 마지막으로 이통장과의 대화를 끝나는데 지역의 대표인 이통장들이 불평불만에 대한 것은 반성해야 하고, 시민은 큰 걸 바라는 게 아니라 작은 걸 바라니 지역에 애착을 갖고 조그만 것부터 해나가자”며, “비상하는 한해가 되자”고 역설했다.
이어 최원호 부시장은 2월의 역점시책으로 ▲지방물가 안정화 추진 ▲19대 국회의원선거 중립 및 법정사무 ▲봄철 산불방지 대책 ▲조기집행 철저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