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전통시장 살리기’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4개 전통시장과 손잡아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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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정문석)는 중앙시장(상인회장 이상국), 큰시장(상인회장 백두현), 세아상가시장(상인회장 한은석), 제일시장(상인회장 정유선)과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지난 1월 31일 오전 11시 중앙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해 7월 동두천시와 지역희망공헌사업 MOU를 체결한 후 자체 좀도리운동, 어려운 이웃돕기, 꿈나무 장학사업, 경로당 난방비 지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복지사업에 힘써왔다.
최근 서민 · 중소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경기활성화에 기여하고, 아울러 새마을금고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중앙새마을금고 전통시장 간 자매결’을 체결했다.
앞으로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판매,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운영, 영세상인 자녀대상 장학사업,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 등을 할 계획이며, 전통시장에서는 특판행사, 고객친절운동, 새마을금고 계좌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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