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이상원)은 1월 19일 포천시 관인면에 살고있는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4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포천서 청렴동아리 회원 10여명과 함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유난히 기승을 부리는 추위에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렵게 사는 이웃들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 500장, 쌀 120kg, 라면 8박스, 생필품 2종 등을 전달했다.
이상원서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정을 나누는 사회가 되고, 불우한 이웃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사회의 정을 느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