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17일 오후 2시 신시가지 사거리에서 겨울철 재난없는 동두천시 건설과 안전문화 저변확대 및 정착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점, 한국전력공사 동두천지점,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통신지원단, 방범기동 순찰연합회, 자원봉사센타 등과 합동으로 제19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오세창 시장을 비롯해 민간단체 뿐만 아니라 동두천시의 전기안전과 전력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약 50여명이 참여 설(1.23)을 대비해 사고 없는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전단지, 홍보물품 물티슈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원으로 고무장갑을 시민에게 나누어 주었고, 각종 전기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전기안전사고 방지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배부 안내했다.
동두천시 재난관리과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우리주변의 작은 안전생활 실천을 하고, 각종 재난을 미연에 방지를 함으로써 시민들의 적극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