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66] 가버린 사랑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7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어느 날인가? 한없이 그리운 사람 있어 살맛 나는 세상 살아갑니다
이룰 수 없는 그리움이라도 마음에 담았으니 외롭지 않게 살아갑니다
애틋한 기억으로 가슴 한 켠에 자리했습니다
엇갈린 인연의 상상화처럼 그릴 수 없는 사랑 간직한 채 애달픈 사랑만 그려갑니다
가슴 활짝 열고 예전처럼 웃으며 보내려 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황혼에 나이에 알았습니다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떨칠 수 없는 마음이 아픔이고 슬픔입니다
흔적 없이 가버린 사랑
가슴에 여운 남아 아직도 가슴 안에
슬픈 기억으로 기쁜 추억으로 향기는 행복으로 남아 있습니다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시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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