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새해를 맞아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기여해 온 모범업소 11개소를 선정해 '물가안정 모범업소' 표찰을 부착토록 배부하고 쓰레기봉투를 지원했으며, 강추위 속에 전력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에너지 절약 자율참여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과 동절기를 대비해 “물가안정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합시다”라는 문구를 넣은 장바구니 2,100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설 물가안정 및 동절기 에너지 절약에 동참토록 하는 등 서민 물가안정과 에너지 절약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추위가 누그러지면 개인서비스업소 및 소비자들도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물가안정 가두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전기다소비 건물 및 네온사인 간판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