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남면도서관, 일인다역분야 특별상 수상
경기도내 156개 도서관을 대상 평가...방과후 학습지도 운영 우수사례로 꼽혀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 남면도서관이 2010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2011년에도 경기도 도서관 평가에서 일인다역분야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내 156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2010년 1월부터 2011월 9월까지의 운영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특성화 위주의 운영 결과를 반영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무한봉사, 창의봉사, 협력우수와 일인다역분야를 선정했다.
평가내용은 지자체 도서관 정책과 도서관 육성의지, 도 시책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중점으로 평가했다.
남면도서관의 우수프로그램은 지역학생들의 열악한 학습 환경개선과 지역주민들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28사단과 협력해 군의 우수장병을 봉암작은도서관으로 파견해 진행했던 지역맞춤형 도서관서비스인 ‘봉암 작은도서관’ 방과 후 학습지도 운영을 손꼽을 수 있다.
민.관.군 협력사업의 모델로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교육형 도서관서비스의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번 수상은 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격려로, 양주시의 사서직원이 부족한 현실에서도 도서관발전에 대한 사명감과 의지를 가진 남면도서관이 수요자중심 도서관으로서의 초석을 다지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연 기자 / thdustod@naver.com |
이소연 기자 / dktk4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