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고인돌 배드민턴 클럽(회장 김진수)이 팀 창단 후 첫 자체대회를 개최했다.
고인돌 배드민턴 클럽은 지난달 18일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생활체육친목모임이다.
김진수 회장은 “우리 클럽은 가산지역에서 배드민턴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클럽이다”며 “순수한 생활체육으로 자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돌 클럽은 금현리에 둥지를 틀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또 현재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왕성한 체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재홍 부회장은 “현재 30대와 40대 위주로 구성돼 있는 회원들의 구성을 확대시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고 다짐했다.
총무를 맡고 있는 김연희씨는 “이 날 경기는 독수리팀과 비둘기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클럽 창단 후 첫 자체 경기로 회원들이 보다 가까워 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클럽 가입은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회장은 “고인돌 클럽은 다음달 10일 관악구 배드민턴 클럽을 초청하는 등 지속적인 팀원들의 단합을 이끌 예정이다”고 밝혔다.
가입문의 : 김현미(011-305-6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