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12월 20일 오후 6시 포천시 선단동 소재 G음식점에서 제6대 챔피언 초청 2011년 총결산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골프회 상임고문)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포천신문 골프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포천신문 골프회는 이미 명실상부하게 포천에서 가장 매너 있고 실력있는 골프단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포천신문 골프회의 위상을 드높이자”고 말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지난 한해동안 믿고 따라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장직을 유임하게 돼 내년에도 골프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부담도 크지만 더욱 열성적인 활동으로 회원 여러분들이 골프회 활동을 통해 즐거운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6대 챔피언 김원길 회원, 여성우승 김희정 회원, 준우승 장재수 회원, 3위 김대열 회원, 다버디상 김창숙 회원, 다파상 최두열 회원, 베스트 매너상 김찬미 회원에게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했다.
한편 포천신문 골프회는 총결산을 통해 2012년 임원진을 개편했다. 최경식 회장은 유임하여 내년에도 포천신문 골프회를 이끌게 되었으며, 김완수 부회장과 김창숙 여성부회장을 각각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