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나 쇼트게임 연습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파3 규모의 골프코스가 포천에 문을 열었다.
포천시 소흘읍 43번 국도변에 위치한 이글골프랜드(대표 최윤정)는 최근 길이 40~60m로 된 파3코스 9개홀을 완공했다.
약 5천평의 대지에 조성된 이 파3코스는 양잔디로 조성됐으며 곳곳에 워터해저드도 있다.
웨지와 퍼터만 갖고 가면 칩샷 피치샷 벙커샷 퍼트 등 다양한 쇼트게임을 연습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장(티오프)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요금(9홀 기준)은 주중은 1만8천원, 주말은 2만2천원이다.
길이 2백50야드의 드라이빙레인지와 라커룸. 샤워실 등이 갖춰져 있다.
예약은 받지 않고 도착순으로 운영된다.
골프화나 운동화를 신으면 되고, 2인 이상이면 플레이할 수 있다.
☎(031)543-9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