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오는 11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개막식 때, 탁구 국가대표로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선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고 1일 밝혔다.
유승민 선수는 소흘읍 소재 동남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포천을 알리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됐다. 따라서 이번에 포천을 빛낸 자로 선정, 공로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市)는 이번 아테네 올림픽 참가를 통해 포천출신 올림픽 출전 1호 선수로 기록된 배드민턴 국가대표 전재연 선수와, 유승민 선수를 육성한 포천시탁구협회 유철현 부회장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전재연 선수는 포천초등학교와 포천여중, 포천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배드민턴 메달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으나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시(市)는 이번 아테네 올림픽 참가를 통해 포천출신 올림픽 출전 1호 선수로 기록된 배드민턴 국가대표 전재연 선수와, 유승민 선수를 육성한 포천시탁구협회 유철현 부회장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전재연 선수는 포천초등학교와 포천여중, 포천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배드민턴 메달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으나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