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61] 슬픈 계절 가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12일
 |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해말갛게 반짝거리는 새날의 희망
바람에는 가을 향기가 푸근하다 작은 개울건너 가파른 산길을 올랐다
타들어 가는 단풍도 가슴 한켠을 아리게하고
적막감 느낄 즈음 흔적만 완연하고
때론! 스쳐지나가는 인연 인간의 한계속에 공생은 언제나 이루어 질지
적막한 산중에 옮겨진 발아래
비실 비실 헤픈웃음 배어나오고 한계 속에 살아가는 힘들어진 삶이 고되다
휘둘리며 살아가는 마음 가라앉더니
풍요로운 가을하늘 뭉개구름이 부럽기만 하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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