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은 11월 8일 포천시청 평생학습과 주차장에서 KT&G복지재단 경기북부센터와 함께하는 포천.연천연합 ‘사랑의 김장나누기’사업을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T&G복지재단에서 김장에 관련된 모든 비용을 후원하여 개최됐으며 포천과 연천 연계기관에서는 1,420세대 대상자 섭외와 군장병 외 3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마련한 김장김치는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포천시무한돌봄센터(남부무한돌봄팀, 북부무한돌봄팀, 중부무한돌봄팀)의 긴급사례자와 집중대상자에게 1차적으로 지원하며 이밖에도 2차적으로 난방비지원(연탄,기름 등)과 창호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추운 겨울이 다가올수록 더더욱 사랑의 손길이 필요로 되는 소외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자신의 일처럼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자원봉사자들의 마음과 참여한 모든 연계기관들의 정성이 소외이웃들에게 전해져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