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58] 10월의 연가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2일
 |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바람이 어느새 북풍처럼 옷깃을 파고든다
세월의 수런거리는 소리 상처와 눈물 아품 가슴으로 품어온 추억
내일을 앞당겨 쓸 수 없고 어제를 다시 쓸 수 없는
영혼의 긴 그림자를 만들고
내일로 가는길목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기품이 있는
은빛향기를 품어보련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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