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전국체전 19명 출전 메달 노린다
포천시청, 대진대, 포천고..배드민턴, 태권도, 역도 등 4개 종목 출전 첫날 역도 남자일반 인상 56㎏급 양철웅(포천시청) 동메달 획득 '쾌거'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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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전국체육대회가 6일부 개막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가운데 포천시는 배드민턴, 태권도 역도, 댄스스포츠(시범경기) 등 4개 종목에서 19명이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먼저 대회 첫날인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역도 남자 일반부 대회에서 인상 56㎏급에 출전한 양철웅(포천시청)은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7일에는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리는 댄스스포츠 종목에 동남고 서범주 군이 남자 고등부에 출전하며, 태권도 김진수(포천시청, 54kg)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메달을 노린다.
이밖에 배드민턴 종목에서 포천고 여고 개인복식(김가회, 김다희), 대진대 여대복식(김지은, 김해영), 포천시청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최아름, 한우리), 포천고 여고부 단체(박민경 외), 대진대 여대부 단체(주은애 외), 포천시청 여자일반 단체(이주희 외) 등이 7일부터 12일까지 차례로 나서 한판 승부를 벌이며, 11일에는 포천시청 인길환(87kg)이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메달을 노린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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