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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의 관상이야기=3] 배꼽상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1년 09월 27일
 
↑↑ 이현재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 (주)포천신문사 
중국 당나라에 추흥이라 하는 사람은 상가집을 방문하며 배꼽의 육태를 연구했다.
배꼽이 튀어 나온 사람은 돈을 벌어도 낭비형이다. 배꼽이 쑥 들어간 사람은 축재형. 배꼽은 일자형이 가장 양호한 상이다. 일자형은 금전운, 재운, 결혼운이 따르고 원만한 가정 생활로 늘 웃음꽃 피는 생활을 한다.

배꼽은 탯줄을 자를때 영향을 받는다. 선천적 배꼽도 후천적으로 운세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배꼽노출은 미풍양속을 그르치므로 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보통 배꼽이 큰 사람은 천한 직업을 소유하고 있다. 배꼽이 작으면서 깊이 패인 사람은 큰 부자가 된다. 배꼽이 웃는 듯한 웃음형은 만인의 귀감이 되는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 밑으로 처진 배꼽은 울음형 배꼽으로 천인상이다. 배꼽은 체형과 비율이 맞아야 한다.

주로 몸집이 큰 사람은 배꼽이 작다. 이런 경우는 재물운이 있다. 체격은 작은데 배꼽이 큰 사람은 가난하다. 필자의 조사로 보면 배꼽은 웃음형, 울음형, 침묵형, 고민형, 불안정형 등 여러 형태로 구분된다.

필자는 미신을 조장할 의도는 없다. 재미로 보는 배꼽상.
(다음은 4편 수상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통일이발관 대표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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