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56] 외로운 날개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7일
 |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하이얀 머리카락 사이로 숨어가는 세월
어느덧 머리에 서리가 내리고
삶의 궤적 연륜을 묻고
인연의 고리가 하나 되어 마른 꽃을 피우고
울창한 번뇌의 숲 깊은 고요 깨운다
마디마디 서럽다고 사무친 그리움 날개 접으며
작은 희망하나 깊게 드리운 몸부림이 애닯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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