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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의 관상이야기=2] 유방상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1년 09월 19일
 
↑↑ 이현재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 (주)포천신문사 
유방하면 의선 여성의 미를 상징한다. 유방은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가 있다. 서양인은 몸집도 크고 유방도 크다. 동양인은 거의 서양인보다 유방이 작다. 필자의 자료에 보면 우선 유방은 탄력이 있어야 건강도 양호하고 매사에 적극적이며 활동력이 있다.

유방에 탄력이 적은 사람은 허약한 체질이다. 요즘은 유방확대수술로 본래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몸에 칼을 대는 것은 불효라 생각한다.

유방은 다음과 같은 3가지 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1.악처형, 2.현모양처형, 3.여장부형

1번 형은 가슴이 딱 붙은 사람이다. 1번 형은 연애도 정신적인 연애보다 육체적인 연애를 선호한다. 자식을 낳고 가출하는 형으로 원만한 부부 생활은 잠시뿐이다.

2번 형은 가슴 사이가 손가락 2개정도로 벌어진다. 2번 형은 밤에는 요부, 낮에는 현모양처 남편의 출세를 돕는다. 원만한 결혼 생활로 타의 귀감이 된다.

3번 형은 가슴사이가 많이 넓은 사람이다. 3번 형은 모든 매사에 남성다운 성격이다. 장부의 기상으로 활동력이 강하다. 대범한 성격 소유자다.

유두가 크면 남편덕이 있다. 유두가 작으면 남편 덕이 적다. 유두가 흰 사람은 과부형이다. 가슴이 올라붙은 사람은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다. 하체는 약한데 상체가 큰 사람은 자기 꾀에 당한다. 가슴이 큰 사람은 주로 천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가슴이 작은 사람은 머리가 명석하다. 재치가 있고 부지런 하다. 가슴이 큰 사람은 동작이 느린 편이다.

가슴은 몸의 체형에 따라 적당히 크기가 안 맞는 사람이 대운의 형이다. 가슴은 십중팔구 짝이 맞지 않는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선천적인 가슴을 보전하는 것이 길운으로 가는 지름길로 생각 된다. 필자의 기술은 통계학 미신을 조성할 생각 없다. 재미로 보는 유방상 이야기.
(다음은 배꼽상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통일이발관 대표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1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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