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복지관 ‘수재민 및 소외가정을 위한 바자회’
개관 4주념 기념행사 일환…대상자 380명 지원
최동혁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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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7일 사회복지사의 날과 개관 4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복지관 앞 특별행사장에서 수재민 및 소외가정을 위한 바자회를 실시했다.
바자회 참가자들에게는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고 포천종합복지관의 4주년 사업현황, 수재민 사진전 등을 통한 유의미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연계기관을 통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후원금 전액은 14개 읍면동 피해조사정도에 따라 우선지원대상자로 선정된 380명을 지원하는데 쓰이게 된다.
포천종합복지관 이주현 관장은 “개관 4주년을 맞이해 수재민과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하게 돼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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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혁 포천신문 시민기자 |
최동혁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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