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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의 관상 이야기=1] 점과 사마귀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1년 09월 07일
 
↑↑ 이현재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 (주)포천신문사 
우리 인체에는 점과 사마귀가 있다. 점에는 검은 점, 푸른 점, 홍점, 물사마귀, 기타 등이 있다. 머리 양미간에 있는 점은 만인이 우러러 보는 점으로 큰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부처님은 양미간 중앙에 큰 점이 있다. 이마 양쪽에 있는 점은 무해무독하다고 한다. 이마 양눈썹에 있는 점은 근심을 뜻한다.

콧등에 있는 점은 구설수 '풍파'를 말하고, 인중에 있는 점은 홍택 '근심'을 뜻한다. 턱에 있는 점은 큰 가옥을 지니게 되고, 입술에 점이 있는 사람은 말을 조심해야 한다. 목에 있는 점은 무해무독함, 가슴에 있는 점은 부부운이 양호하다.

배에 있는 점은 식복을 말하고, 손바닥에 있는 점은 길운을 뜻한다. 음양 관계로 손바닥에 점이 있으면 거의가 발바닥에도 있다. 팔과 다리에 있는 점은 칠전팔기형으로 한번은 대성을 한다.

국부에 있는 점은 음란을 의미하고, 눈으로 안 보이는데 있는 점은 조심을 뜻한다. 필자의 경험으로 보면 등에 북두칠성의 점을 보았는데 그런 분은 산신을 모셔야 한다. 가슴에 우리나라 지도형의 점을 보았는데 그런 분은 팔도강산 유람형이다.

점은 1. 검정 2. 푸른 3. 홍점 등이 있고 이를 통해 ‘길’, ‘흉’을 알 수 있다.
물사마귀는 천함을 뜻 한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통일이발관 대표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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