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52] 머무르고 싶은 순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2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세월의 유수함에 중년의 나이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 인생 아픔이 뭔지
배우지 않아도 터득하며 살아갑니다
만연의 웃음을 지으려면 마음이 순백해야 합니다
감사할 줄 아는 기쁨의 삶 인연의 귀함을 알아야 합니다
좋은것을 나누며 서로의 파수꾼이면 머무는 동안 행복할 듯 싶습니다
사랑해서 미안한 마음이.. 더 깊어 집니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